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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청년작가 초대전' 작가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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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청년작가 초대전' 작가 공모

(대구=연합뉴스) 윤대복기자 = 대구시는 한국미술의 새로운 모습을 확립하기 위해 `올해의
청년작가 초대전' 작가를 공모한다.

25일 시에 따르면 지역 미술문화의 창조적 발전을 계승해 나갈 젊고 패기 있는 작가들의 다
양하고 신선한 조형언어를 수용하기 위해 내년 9월2일부터 21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올해의 청년작가 초대전을 개최키로 했다.

전시 작품은 한국화와 서양화, 조소, 영상 및 설치, 판화 등으로 대구.경북지역에 살고 있는
30세이상 40세 이하의 작가의 작품이다.

초대전 참가희망자는 내년 1월 13일부터 30일까지 문화예술회관 운영과에 신청하면 심사
를 거쳐 작가를 선정한다.

선정된 작가에 대해서는 1인당 1개 전시실을 사용하도록 하고 작품제작비 및 기증작품에 대
해서는 100만원의 실비를 보상한다.

yoon@yna.co.kr
(끝) 2002/12/25 07:30 송고





2002 서울국제행위예술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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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서울국제행위예술제가 "여성의 감수성"을 주제로 12월27일 과 28일 인사동 노암갤러리
와 인사놀이마당에서 개최된다.

12월27일 오후3시 오픈 특별행사로 세계의 여성들에게 바치는 한 일 남성작가의 퍼포먼스가
선 보인다. 이번 초대작가는 한국 7명, 일본 5명 총 12명이다.

이번 행사의 주관은 미술평론가이며 호남대교수인 윤진섭씨 T. 011-455-0537

2회 하종현미술상에 최인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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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홍대 미대학장을 역임했던 하종현교수가 퇴직금을 출자하여 이루어졌던 하종현미술상 금년
도 수상자로 안동대교수, 서양화가 최인선씨가 선정되었다.

서울대미술관 내년 초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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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가 계획중인 가칭 '서울대미술관'이 내년 초에 착공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대는 17일 "서울대와 관악구청 사이에 논란이 됐던 미술관 건립 위치에 대한 협의가 최근
끝나 내년 초에 공사에 들어갈 수 있게 됐다"며 "개관은 2005년 초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대미술관은 대지 3천889㎡, 연면적 4천697㎡ 규모로 지어지며, 건물 설계는 램쿨하스가 맡
았다.

서울대는 관악구청과의 절충에 따라 미술관을 당초 예정지였던 대학정문 좌측에서 21m 가량
야산쪽으로 옮기는 방향으로 설계변경을 추진하고 있다.

서울대는 내년까지 미술관을 완공할 예정이었으나 건립장소를 놓고 관할지자체인 관악구청과
의견이 엇갈려 착공을 미뤄왔다.

서울경제신문
입력시간 2002/12/17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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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우수도서 "완당평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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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 김정희의 삶과 예술을 다룬 유홍준 지음 "완당평전(학고재) 1-3권이 금년도 우수 도서
로 선정되었다.
* <완당평전>은 주간 시사저널은 12월19일자 ' 2002 시사저널이 뽑은 올해의 책' 9권 중에 예
술부문 책으로 선정했다.
* <완당평전>은 동아일보는 12월21일자 '동아일보 선정 올해의 책' 8권 중에 선정되었다.
* <완당평전>은 한국일보(12.21)가 주관하는 43회 한국백상출판문화상 저작상 본심 후보 10권
에도 포함되었다.

다음은 동아일보 12월21일 기사 내용

◇완당평전 1∼3/유홍준 지음/학고재

우리 역사상 최고의 서예가, 문인화의 거장, 금석학과 고증학의 대가…. ‘추사’라는 호로 우리
에게 익숙한 김정희는 그 다양한 면모 때문에 종합적인 접근이 어려운 인물로 꼽힌다. ‘나의 문
화유산 답사기’로 친숙한 유홍준 교수가 그의 생애와 업적을 세 권의 책으로 묶어냈다. ‘완당
(阮堂)’은 추사의 또 다른 호.

본보 ‘책의 향기’에 서평을 쓴 소설가 이윤기는 “완당의 평전을 쓰자면 인문학적 관점에서 총체
적으로 아우르고 완당의 파란만장한 삶에 표정을 부여할 수 있어야 하는데 이런 일은 아무에게
나 가능한 것이 아니다. 이 책은 실사구시의 정신으로써, 완당의 견고한 실사구시 정신의 속살
을 뚫어내고 있다”고 격찬했다.

신동으로 불리던 유년시절 아버지를 따라가 접한 연경학계와의 교류, 학예의 연찬 과정, 출세
와 가화(家禍), 제주도 유배시절, 북청 유배시절 등 완당의 인간적 면모를 생생하게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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