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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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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식> 정채희 개인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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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정채희가 전통 조각보를 만들 듯 한지로 꾸민 독특한 회화작품을 모아 개인전 '회혼례'를 열고 있다.
결혼 60주년을 맞은 작가의 부모에게 바치는 이번 전시에서는 한지 위에 색채와 금박을 입히고 바느질 땀을 그려넣어 원앙 금침과 보자기를 표현한 회화들이 전시된다.
29일까지 종로구 화동 갤러리 스페이스 아침. ☎02-723-1002.

▲'산의 화가'로 불리는 박고석(1917-2002) 화백 5주기 기념전이 사간동 갤러리 현대 두가헌에서 열리고 있다. 그가 많이 다뤘던 쌍계사, 새재풍경, 설악산 등 대표작품 14점과 미공개작품인 울산바위 등이 소개된다. 박고석과 함께 작업을 많이 했던 사진가 강운구의 사진도 함께 전시된다.
다음달 10일까지. ☎02-3210-2111.

▲연꽃을 즐겨그리는 화가 이근화가 인사아트센터에서 30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개인전을 연다. 경희대 미대를 졸업하고 파리 그랑 쇼미에르를 수료했으며 파리 푸조아트센터 주최 콩쿠르에서 특별상을 받았던 작가. ☎02-736-1020.
-연합뉴스 5,23

한국예술연구소, ‘예술과 기술’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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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예술연구소(소장 이동연)는 25일 ‘2007 한국예술연구소 콜로키움 21C DNAs(Different, Next Arts)- 예술과 기술 그 만남과 미래’ 를 주제로 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은 심광현 한예종 교수와 아트센터나비미술관 노소영 관장은 각각 ‘예술환경의 변화와 Art&Technology 만남의 양상들’, ‘미디어아트를 통해 본 과학과 예술의 만남에 관한’이라는 주제로 발표할 계획이다.
오승완 기자 osw@naeil.com

내일신문-5.21

작은 축제 ‘나는 내것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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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우 옛집서

한국내셔널트러스트 시민문화유산 제1호 최순우옛집에서 작은 축제가 열린다.
최순우옛집을 관리, 운영하고 있는 (재)내셔널트러스트 문화유산기금은 24일부터 27일까지 우리 것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흥겨운 축제를 연다.
혜곡 최순우 선생의 책 제목에서 따온 ‘나는 내 것이 아름답다’라는 주제로 강연, 낭독음악회, 체험놀이, 답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모든 행사는 출연자와 시민들의 기부와 자원활동으로 이루어진다.
24일과 26일에는 전래동화를 읽어주고 체험놀이를 해보는 ‘이야기 전래동화’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25일에는 ‘간송 선생과 혜곡 선생’을 주제로 한 강연이 열린다.
26일에는 동화작가이자 옛이야기 연구자인 서정오씨의 ‘우리 옛이야기 되살리기’ 강연이 열리고, 저녁에는 해금 연주와 시, 전통차가 어우러지는 낭독음악회가 개최된다.
낭독음악회를 제외한 모든 행사는 무료로 열린다. 축제기간 중에는 뒤뜰도서관, 그림마당, 주제가 있는 최순우 옛집 안내 등 다양한 상설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내일신문-5.21

韓ㆍ獨 디자인 산업협력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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吳시장, 포럼 정례화 제안

오세훈 시장은 22일(현지시간) 오전 독일 에센시 ‘레드 닷(red dot)’ 디자인박물관을 방문, 피터 젝(Peter Zec) 세계산업디자인협회장과 만남을 갖고 양국 간 디자인 산업협력방안에 대해 논의를 했다.


오 시장은 이날 정례 ‘한독 디자인 포럼’ 개최를 제안했다. 피터젝 회장도 오 시장의 제안에 긍정적으로 답하며 양국의 디자인 관련 전문가, 기업인, 공공기관이 포럼 참석자로 참여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양측은 매년 한국과 독일을 상호 방문하는 방식의 포럼을 정례화하기로 하고 우선 올 하반기 서울에서 먼저 개최키로 합의했다. 이와 함께 올 12월 서울에서 디자인 관련 전시회, 세미나 등 디자인 위크(Design Week)가 개최될 예정이다. 디자인 위크에는 레드 닷 디자인 특별전을 서울에서 여는 것을 검토하기로 했다. -헤럴드경제 5.23

창경궁·서울과학관 연결 ‘과학의 문’ 오늘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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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과학을 한꺼번에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과학기술부는 창경궁과 서울과학관 사이를 오갈 수 있는 ‘과학의 문’이 23일 오후 2시부터 개방돼 공동관람권을 구입한 관람객에게 양방향 통행이 허용된다고 22일 밝혔다. 공동관람권은 대인 1500원, 소인 700원이다. 개방시간은 수~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조선일보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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