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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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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휘소박사 유품 高大박물관에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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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의 젊은 나이에 교통사고로 타계한 한국 출신의 저명한 물리학자 이휘소(李輝昭) 박사의 연구노트 200여권과 편지 80건, 사진 35장 등 관련 유품 320여점이 14일 고려대 박물관에 기증된다. 기증품 중 연구노트는 미국 스토니브룩대학 유학시절 이 박사에게서 박사학위 논문을 지도받았으며 최근 그의 평전을 낸 강주상 고려대 물리학과 명예교수가 내놓았고, 편지 등은 이휘소 박사의 동생인 이철웅 씨 소장품이다.

이 박사는 한국전쟁 직후 서울대 재학 중 도미해 30세에 펜실베이니아대학 정교수가 되었으며, 이후 프린스턴 고등연구원과 스토니브룩 뉴욕주립대를 거쳐 페르미 국립가속기연구소 등지에서 참(charm) 입자의 탐색, 게이지 이론 등으로 소립자 물리학 발전에 공헌했다.

헤럴드경제 2007.6.12

앙드레김 광주 디자인베인날레 홍보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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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광주비엔날레는 "올해 2회째를 맞는 광주 디자인 비엔날레의 국내외 홍보를 위해 세계적인 디자이너 앙드레 김과 노르제르트 바스 주한 독일대사를 홍보대사를 위촉했다"고 11일 밝혔다. 패션계의 '마이다스의 손' 앙드레 김은 패션 디자이너로는 처음으로 대통령 문화훈장(1997년)을 수상했으며 문화예술에 대한 탁월한 식견을 갖고 해마다 국내외에서 10차례 이상 대형 패션쇼를 여는 등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바스 주한 독일대사는 지난해 9월 부임한 이후 한독 문화교류에 앞장서고 있는 전문 외교관이다.
-세계일보 6.12

문은숙 첫 개인전…12일까지 우봉미술전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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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숙전’이 오는 12일까지 우봉미술전시관에서 열린다. 건축과 출신의 문 씨가 '유화의 질감과 아크릴의 속도감에 매료되어' 작업해 온 결과물이 소개된다. 문 씨의 첫 개인전이다.
4, 5년 전부터 시작한 비구상화 작품과 함께 초기 시절부터 10년 정도 한 구상 작품을 함께 공개한다. 문 씨가 그림을 시작한 것은 약 15년 전, 전공과 관련해 취미 생활로 작업을 해왔다. 시간이 갈수록 구상에서 벗어나 '내면의 감정을 발산·표현하면서 성취감을 느끼게 하는 색 작업'을 하고 있다. 빈 캔버스를 마주하면서 느끼는 감동을 색으로 표현해낸 작품 30여 점이 소개된다. 053)622-6280.

-매일신문 6.11

비엔나미술사박물관 회화관장 초청 강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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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나미술사박물관 회화관장 초청 강연회

일시 : 2007. 6. 26. 화 14:00 - 16:00
장소 : 동아일보사 21층 강당
주제 : 합스부르크 왕가의 위대한 유산
강연자 : 카를 슈츠(Karl Schuetz), 비엔나미술사박물관 회화관장
주최 : 국립현대미술관, 동아일보
통역 : 독어/한국어 동시통역
참가비 : 무료
참가신청 : paik1010@moca.go.kr로 이메일 접수, 신청양식은 게시판에 첨부파일 참고 (6월 25일까지 선착순300명)
문의 : 국립현대미술관 백혜열 02)2022-0623

문화재청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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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전보<과장급>▷기록정보담당관 조현중

-한국경제 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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