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뉴스


  • 트위터
  • 인스타그램1604
  • 유튜브20240110

동정

총20370

[미술 소식] 박상희 조각전 ‘헬로 마오쩌뚱!’ 외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박상희 조각전 ‘헬로 마오쩌뚱!’이 서울 인사동 갤러리 아트사이드에서 4~10일 열린다. 작가는 “마오쩌뚱은 과거의 유물이며 현재진행형으로 죽지 않은 우상”이라며 도자기 등의 재료로 현대적인 마오쩌뚱 이미지를 만들었다. (02)725-1020

■사진가, 극작가, 연출가로 활동하는 김상수의 자선 사진전 ‘좋은 일에 쓰세요’가 서울 인사동 희망제작소 갤러리에서 4~15일 열린다. 서울, 도쿄, 파리 등에서 찍은 도시의 사진 15점을 기증해 열리는 전시로 입장료와 판매수익금은 희망제작소 공공문화센터의 연구기금으로 사용된다. (02)3210-0909

■섬유 디자이너 장수경 작품전이 대전 서구 패션월드 웨딩홀 갤러리에서 3~22일 열린다. 투명 소재를 겹겹이 누비고 이어 붙여 민화와 전통문양 등을 만든다. (042)472-3555

■K옥션이 11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호텔 리젠시룸에서 미술품 경매를 한다. 김환기, 오지호, 이우환, 이대원, 장욱진 등 원로·작고작가들, 오치균, 사석원, 이동기, 도성욱 등 최근 인기를 끄는 젊은 작가들, 이동재, 전광영, 이동기, 윤병락, 김강용 등 해외시장에서 활발하게 소개되는 작가들이 나온다. (02)2287-3600

■서울옥션이 12일 서울 평창동 서울옥션 스페이스에서 107회 경매를 한다. 이우환의 ‘점으로부터’(80×80㎝), 장 샤오강의 ‘동지시리즈 남자(Comrade Series Man)’, 청화백자매조죽문호, 단원 김홍도의 ‘산사귀승(山寺歸僧) 등이 출품됐다. (02)395-0330

■예술의 전당에서 초등학교 1~6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어린이 여름예술학교 수강생을 3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7월 24~28일, 7월 31일~8월 4일, 8월 7~11일 세 번에 나눠서 하며 미술반, 서예반, 음악반 등이 있다. 수강료 12만원. (02)580-1876~7. 24일부터 하는 ‘여름 인문학 특강’도 접수 중이다. (02)580-1459
-조선일보 7.3

'中아시아의 바위그림' 펴내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동북아시아 역사재단과 러시아과학 아카데미 물질문화사연구소에서 한러공동 암각화 학술 조사 성과를 담은 '중앙아시아의 바위그림'을 펴냈다. 이 자료집은 지난해 6월 23일부터 7월 29일까지 러시아의 하카스코 미누신스크 분지와 투바공과국 내 바위 그림을 현장 조사한 연구 결과물고, 중앙아시아 선사시대 바위그림의 실상, 러시아 학계 연구 현황등을 담고 있다. 하카스코 미누신스크 분지와 투바공화국은 청동기 문화의 중심지로 한반도 선사문화 계통성 및 고대문화의 정체성을 연구하는 데 기초가 되는 곳이다.
동북아시아재단 김용덕 이사장은 "이번 자료집을 통해 차후 다른 지역의 바위그림과 각종 비교 연구가 가능해져 우리 학계가 보다 활발하고 적극적인 연구를 할 수 있게 됐다"고 평했다.
-세계일보 7.3

인사-문화관광부, 문화재청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문화관광부
일반직 고위공무원 전보 -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추진단장 이병훈
부이사관 승진- 문화정책국 문화정책팀장 박순태, 문화산업국 문화산업정책팀장 심동섭, 청와대 파견 예정 김기홍, 감사관실 감사팀장 이한조

문화재청
서기관 승진 - 문화재청잭국 무형문화재과 이정훈

-세계일보 7.3

거제초등학교 본관 문화재등록 예고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문화재청이 경남 거제시 '거제초등학교 본관'과 '거제신현읍사무소' 두 곳을 3일자로 문화재등록을 예고했다. 1956년 준공된 이들 근대건축물은 거제 지역에서 풍부하게 생산되는 화강석을 이용한 건축미가 높이 평가되어 자격요건을 갖추자마자 문화재가 됐다.
문화재청은 이와 함께 부산 초량동 일식가옥도 문화재등록을 예고했다. 1925년 신축한 이곳은 1931년과 광복 이후 각각 한 번씩 증축한 일식목조 주택 및 RC조 양식주택으로 구성된 건축물로 근대 주택사와 생활사 연구의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이 외에도 옛 청주공립 보통학교 강당과 옛 청주대학교 강당, 충청북도 도지사관사, 충청북도 옛 산업장려관, 괴산중학교 본관, 청주 동부배수지 제수 변실도 문화재등록이 예고됐다.
-세계일보 7.3

'화성성역의궤' 세계기록유산 등재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조선 정조시대 지어진 수원 화성의 건축과정을 상세히 기록한 ‘화성성역의궤'가 유네스코(유엔교육문화기구)에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됐다.
경기도 수원시에 따르면 화성성역의궤는 지난달 14일 유네스코 제8차 세계기록유산국제자문위원회에서 세계기록유산으로 결정된 뒤 지난 1일 공식 등재됐다고 2일 밝혔다.

화성 건설이 끝난 지 5년 만인 순조 1년(1801년)에 편찬된 화성성역의궤에는 화성 건설 계획에서부터 진행상황, 공사비, 공사 실명제, 공역 참가자 작업일수까지 상세히 기록하고 있다. 또 공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그림까지 곁들여져 있어 조선시대의 문화, 과학, 건축, 예술 수준을 이해하는 데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

화성성역의궤가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됨에 따라 우리나라는 훈민정음 해례본, 조선왕조실록, 직지심체요절(직지심경), 승정원일기, 고려대장경판 및 제경판 등 총 6건의 세계기록유산을 보유하게 됐다.

정조 때 축조된 수원 화성은 동서양의 과학을 통합해 발전시킨 건축물로서 높은 평가를 받아 1997년 12월 창덕궁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바 있다. 수원=김영석 기자
-세계일보 7.3

하단 정보

FAMILY SITE

03015 서울 종로구 홍지문1길 4 (홍지동44) 김달진미술연구소 T +82.2.730.6214 F +82.2.730.9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