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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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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철씨, 동산방화랑서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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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평론가 겸 미술기획자인 김상철씨(49)의 첫 개인전이 서울 견지동 동산방화랑에서 열리고 있다.

'100개의 바람(百扁百風)'이란 주제가 붙은 이번 전시에서는 여름날의 풍류를 느끼게 하는 100개의 쥘부채그림을 만날 수 있다. 1993년부터 2006년까지 공평아트센터 관장으로 있으면서 틈틈이 습작한 그림들을 모았다.

그의 쥘부채그림은 '일가화락(一家和樂)''생여채근(生如菜根)''화(華)' 등의 고전 명구를 취하거나 독음을 이용해 대상을 그리고 내용을 치환한 게 특징.필묵에 대한 향수와 고즈넉한 풍류,촌철의 해학을 미학으로 풀어낸다.

이번 전시를 기획한 박우홍 동산방 대표는 "한국화 분야의 전시 기획 및 평론에 주력해 온 김씨의 부채 그림에서는 사람 냄새가 느껴진다"며 "사람을 향한 애틋한 사랑의 메시지가 담겨 있다"고 평했다. 20일까지. (02)733-5877
-한국경제 7.16

극사실주의 회화 작가들 모두 모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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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조채희 기자 = 청담동 박영덕 화랑이 박성민(40), 최중섭(39), 장기영(36), 김세중(30)등 극사실주의 회화를 그리는 젊은 작가만을 모은 전시를 19일부터 시작한다.

대상을 실물과 똑같이 그려 사진처럼 보이는 극사실주의 회화는 요즘 미술시장에서 가장 각광받는 화풍이다.

고영훈, 지석철, 주태석 등 이미 입지를 굳힌 극사실주의 회화작가들의 뒤를 잇는 젊은 작가들은 저마다 독창적인 소재를 잡아 자신만의 극사실회화를 만들어나간다.

얼음속에 든 잎이나 딸기 등 극사실적인 정물화를 그리는 박성민은 이미 국내외 아트페어와 경매에서 불티나게 팔리는 작가다. 최중섭은 극사실적인 풍경 위에 작은 공간들을 겹쳐 그리고, 장기영은 화면속에 독특한 구도로 극사실적인 꽃을 배치한다. 김세중은 극사실적인 바탕 위에 낡은 시계, 물병, 나팔 등을 넣어 초현실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같은 극사실주의지만 저마다 어떻게 다른지 비교해보면 좋을 전시. 28일까지. ☎02-544-8481.

chaehee@yna.co.kr

- 연합뉴스 2007. 7.14

런던에 한인이 뉴데이스 갤러리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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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 월 6 일 영국 런던에 한인 최초의 아트 갤러리 'Newdays Gallery' 가 오픈했다. 갤러리 개관전은 'Returning'(7.6~8.3) 으로 페인팅( 로사 김, 아론버튼, 박창환), 북아트( 이연주), 사진( 박주영), Mixed media( 이연숙) 등 어워드 수상작가들의 초대전으로 구성된 가운데 재영인사, 국내외 아티스트, 아트딜러, 화랑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뉴데이스 갤러리 이우주 관장은 서양미술의 본산지인 영국, 유럽 현대 컨템포러리 아트의 심장부라 할 수 있는 런던에 뉴데이스 갤러리를 오픈함으로써 우리나라와 영국 모던아트의 연결고리를 제공하는 문화교류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한국의 작가를 영국에 소개하고 영국의 작가를 한국에 소개할 뿐만 아니라 유럽과 한국의 현대미술을 잇는 교 두보 역할을 담당하는 갤러리로 이끌어 가겠다는 포부를 다졌다.

주소: Edward House, 2 Alric Avenue
N ew Malden, Surrey
KT3 4JN

전화: +44 20 8286 1335
이메일: newdaysgallery@gmail.com


정지윤기자 ‘보도사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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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정지윤기자 ‘보도사진상’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최종욱)는 제54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네이처(nature) 부문 최우수상 수상자로 경향신문 사진부 정지윤 기자를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정지윤 기자의 수상작 ‘꿈 많은 비행’은 들판에 피어있는 엉겅퀴 갓털의 아름다운 비행 모습을 생생하게 포착한 작품이다. 스파트뉴스 부문은 서명곤(연합뉴스), 제너럴뉴스 부문은 한상균(연합뉴스), 포트레이트 부문은 박서강(한국일보), 스포츠 부문은 허재성(조선일보), 피처 부문은 김춘식(중앙일보), 아트 앤드 엔터테인먼트 부문은 신원건(동아일보) 기자가 차지했다.
-경향신문 7.14



미이어아트 전문미술관 아트센터 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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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센터 나비(관장 노소영)는 4, 5월 진행된 P.Art.y (People, Art & Technology) 국제공모전 수상작을 최근 발표했다. P.Art.y는 아트센터 나비가 9월 14일~16일 서울 남산 드라마센터에서 개최하는 미디어 아트 축제. 상금 500만원의 대상작은 손동관· 황주선(카이스트 박사과정)씨의 ‘문자 (SMS by Humans)’로 선정됐다. 핸드폰 문자를 주고받는 일상적 행위와 그 안에 숨겨진 소통방식의 의미를 게임 형식으로 새롭게 구성한 작품이다.
-중앙일보 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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