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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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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옥씨 딸 사진작가 미루씨 NYT서 작품세계 집중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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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타임스가 지난달 29일 뉴욕에서 활동하는 한국계 사진작가 김미루(사진) 씨의 활동을 조명하는 기사를 내보냈다. 김 씨는 철학자 도올 김용옥 씨의 막내딸로 컬럼비아대 불문학과를 졸업하고 뉴욕의 플랫인스티튜트에서 미술을 전공했다.
뉴욕타임스가 이날 집중 소개한 김 씨의 사진은 뉴욕 일대의 터널, 버려진 공장 등 사람들의 발길이 닿지 않는 곳을 카메라로 포착한 작품. 신문은 김 씨가 브루클린의 버려진 설탕공장을 배경으로 찍은 누드사진을 크게 싣기도 했다.
이 신문은 사진작가 김 씨를 포함해 웹디자이너 조 아나스타시아오 씨 등 ‘도시 탐험가’들의 특이한 열정을 소개했다. 특히 김 씨는 이들 사이에서 ‘전설’로 통한다고 신문은 전했다.
-동아일보 8.1

문화재청, 관아·향교 6곳 사적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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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은 ‘나주목 관아와 향교’를 비롯해 ▲홍산현 관아 ▲김제군 관아와 향교 ▲거제현 관아 ▲무장현 관아와 읍성 ▲제주목 관아 등 각각 충남·경남·전남·전북을 대표하는 관아·향교 6곳을 사적으로 지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조선시대 관아 건물은 수령이 집무를 보던 동헌과 수령이 살던 내아, 사신이나 중앙관리가 숙소로 사용한 객사 등으로 구성됐으며 각 고을에는 공립학교격인 향교가 존재했다. 현재 전국에는 관아 102곳, 향교 208곳이 남아 있다.
-세계일보 8.1

이촌역=국립중앙박물관역, 역명에 함께 기재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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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4호선에 ‘국립중앙박물관역’이 생긴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지난 2월 서울시지명위원회에서 박물관 앞을 통과하는 ‘이촌역’ 이름에 국립중앙박물관역을 병기하는 안건이 통과됨에 따라 지하철공사 등과 협의를 마치고, 현재 스티커 제작과 역명 표기판 설치 등 실무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31일 밝혔다.
박물관 관계자는 “관련 기관과 협의가 끝나 8월 1일부터 병기된 역명이 사용될 것”이라면서 “그간 교통이 불편하다는 인식으로 관람객 유치에 애를 먹었는데 국립중앙박물관역이 생긴 만큼 관람객이 더 많이 찾아올 것”이라고 밝혔다. 지하철 내 안내방송 변경 등 나머지 마무리 작업은 9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세계일보 8.1

1일 구로문화재단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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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구청장 양대웅)
문화사업을 주도할 구로문화재단이 1일 출범한다. 재단은 오는 11월 완공될 문화예술회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재단 이사장은 양대웅 구청장이 맡게 되며, 상임이사 1인, 이사장과 상임이사를 포함한 15인 이내의 이사, 감사 2인 등으로 임원진이 구성된다. 구 관계자는 “비영리 문화재단의 출범으로 문화예술회관을 투명하고 전문적으로 운영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화체육과 860-2036.
-서울신문 8.1

서울시립미술관 난지스튜디오 2기작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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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미술관이 운영하고 있는 난지미술창작 스튜디오는 오는 8월12일까지 제2기 입주작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입주 기간은 오는 11월부터 내년 10월31일까지 1년 간이다.
모집분야는 평면, 입체, 사진, 영상, 뉴미디어 등 현대 미술의 모든 분야로 만 40세 이하의 국내외 거주 한국 국적 미술 작가로 전용 스튜디오를 사용하지 않고 있어야 입주 자격이 주어진다.
한편, 지난해 5월 입주한 제1기 입주작가들이 1년간 작업한 결과물을 선보이는 ‘일기예보’전은 8월12일까지 서울시립미술관 남서울 분관(서울 관악구 남현동)에서 계속된다. (02)2124-8932, 8938
-파이낸셜뉴스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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