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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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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식> 고완석, 인사동에서 개인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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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요 가락을 스테인리스 스틸을 깎아 표현하는 작가 고완석이 인사동 학고재 화랑에서 개인전을 연다. 전남 장흥출신으로 서울대 미대에서 동양화를 전공했다. 12-19일. ☎02-739-4937.

▲사회복지법인 한국재활재단이 주최하고 서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이 주관하는 제2회 전국 장애인도예공모전의 시상식 및 전시회가 12-18일 인사아트센터 4층 전시장에서 열린다. 시상식은 12일 오전 11시. ☎02-3140-3041.

▲한국화가들의 모임인 일레븐 한국화회가 7-20일 서초구 반포4동 대한민국예술원 미술관에서 전시를 연다. 일레븐회의 자문위원인 민경갑, 이규선, 임송희, 이철주, 홍석창, 한풍렬의 작품도 소개된다. ☎02-596-6213.

▲경기도 고양시 일산의 사법연수원 내 포토갤러리 미네르바에서 사진작가 조세현이 장애인 운동선수들을 찍은 사진전 '마이 드림, 스포츠' 전이 열리고 있다. 수영의 김지은, 스키의 한상민, 양궁의 이홍구 등이 소개된다. 20일까지. ☎031-920-3421.

▲양평의 입체작품 전문 갤러리인 마나스 아트센터에서 '관객을 찾아가는 조각'전이 열리고 있다. 전시의 부제는 '한국현대조각 200만원대'전으로 서울조각회 회원작가 117명의 작품 중 200만원대에 살 수 있는 것들을 전시하고 있다. ☎031-774-5121.


연합뉴스 2007.09.06

'무형문화재 기프트카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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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카드는 중요 무형문화재 매듭장과 자수장의 작품을 카드 디자인으로 채택한 ‘KB 무형문화재 기프트카드’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KB 무형문화재 기프트카드는 중요 무형문화재 매듭장 김희진의 전통 매듭 작품과 중요 무형문화재 자수장 한상수의 전통자수를 디자인으로 채택했다.

KB카드는 “국내뿐 아니라 외국에도 우리 전통 문화와 무형문화재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기 위해 무형문화재 기프트카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서울경제 9.6

김혜정 경희대학교 혜정박물관 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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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정 경희대학교 혜정박물관 관장은 6~30일 호암아트홀 1층 특별 전시실에서 고지도에 나타난 도시들의 역사적 연원과 변천 과정을 보여주는 ‘고지도 세계 도시전-고지도에서 찾은 세계 도시 특별 전시회’를 개최한다.
-조선일보 9.6

넷째주 목요일 ‘작가의 방’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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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재단은 5일 문화투어 프로그램인 ‘문화는 내 친구’에 여성을 대상으로 한 평일 프로그램을 신설해 매월 넷째주 목요일에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작가의 작업실(아틀리에)이나 미술관, 갤러리를 방문해 작품을 살펴보고 작가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아틀리에 투어’와 ‘전시 투어’로 진행된다. 앞으로는 공연 창작 현장을 탐방하거나 공연 연출자와 배우가 만나는 무대 리허설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추가할 예정이다.

20일에 진행되는 아틀리에 투어에서는 설치미술가이자 서양화가 임옥상 화백과 한국화가 홍순주 교수의 아틀리에를 방문한다. 같은 날 열리는 전시투어에서는 종로구 부암동 환기미술관을 방문해 재불화가인 방혜자씨의 전시를 보고 대화시간을 갖는다.

한편 이달의 ‘문화는 내 친구’ 프로그램은 추석 연휴로 30일에 진행된다. 문학투어에서는 서울문화재단 이사장인 소설가 박범신씨를 만나 소설 ‘외등’의 무대인 장충동과 가회동을 찾는다. 건축문화투어는 김수근·김중업 건축가의 작품을 살펴보고, 서울 속 문화유산투어는 신촌 봉원사의 불화와 단청에 그려진 탱화와 단청의 미학을 알아본다.

참가신청은 10일까지 인터넷 홈페이지(www.sfac.or.kr)에서 받는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박물관·미술관을 가는 프로그램의 경우는 입장료의 50%를 부담한다.
-서울신문 9.6

[문화플러스] 고려대박물관 현대도자기 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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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박물관은 전통도자를 바탕으로 한 한국 현대도자기를 한자리에 모은 특별전 ‘도자, 재현과 변용’을 11일부터 새달 14일까지 연다.
전통도자를 바탕으로 작업한 대표적인 도예가 5명이 1980년대에 박물관에 기증한 작품이다. 출품작가는 고려청자 재현에 일생을 던진 유근형, 옛 도자기 분위기를 재현하고자 무광택유를 쓴 지순탁, 조선후기 백자 재현에 열정을 보인 안동오, 분청사기에 새로운 감각으로 접근한 이은구, 전통도자를 현대적으로 변용시킨 신상호이다.

한편 고려대박물관은 최근 일본 와세다대박물관과 교류협력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서울신문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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