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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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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산책] 영국 작가 3인전 ‘Between the lines’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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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소격동 학고재는 영국 작가 3인전 ‘Between the lines’를 열고 있다. 영국 런던대 골드스미스 컬리지의 교수였던 마이클 크레이그-마틴(66)과 그의 제자 줄리앙 오피(49), 이안 다벤포트(41) 가 참여했다. 크레이그-마틴은 미술사의 상징적 대상과 일상의 사물을 연결시킨 ‘history 1, 2, 3, 4’ 판화를 내놨다. 마르셀 뒤샹의 기성품 병꽂이, 앤디 워홀의 낫, 재스퍼 존스의 페인트 통과 붓, 르네 마그리트의 와인 잔 등이 일상적인 램프, 사닥다리, 장갑 등과 결합된 작품이다. 오피는 가벼운 자본주의 현실을 나타내는 초상화 ‘오피와 담배’ 연작(사진) 등을 내놨다. 다벤포트의 ‘타원들’ 연작은 단순해 보이는 원의 내부와 외부가 분리돼 부유하는 듯한 독특한 느낌이 특징이다. 10월 18일까지, 02-720-1524.

◆한성대는 개교 35주년을 기념해 학교발전기금 모금을 위한 전시를 10월 1~6일 교수 연구동 전시실에서 연다. 회화과의 정하경·정종해·이인현· 허은영·홍명선·김동선·김장섭 등 교수 7명과 유승호·정란순·김재식·이인기 등 젊은 동문 작가들이 다수 참여했다. 작품은 90여 점이 나왔으며 가격은 한 점당 100만원씩이다.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학교발전기금으로 쓰인다. 02-760-4205.

◆서울 동숭동 아르코미술관의 입주작가 이부록(36)씨가 미술관 3전시실에서 자신의 작품전(사진)을 열고 있다. 비디오, 영상, 만화 등을 활용해 사회에 말걸기를 시도하는 이부록은 사회 비판적인 그림문자 작업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 전시 ‘WWW(World Wide War)-Sticker Project’ 는 전시이자 일반인 참여 프로젝트이기도 하다. 그는 전쟁의 비극과 사회구조의 모순을 표현한 스티커를 웹사이트와 작업실에서 배포 중이다. 거리의 안내판, 표지판, 낙서 등에 그의 스티커를 붙이고 사진을 찍은 뒤 incubat@hanmail.net로 보내면 된다. 10월 20일까지, 02-760-4602.

-중앙일보 9.29

수채화가 강연균 인사동서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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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에서 활동해온 수채화가 강연균(66) 씨가 인사동 노화랑에서 개인전을 연다. 수채화 작품을 모아 전시하는 것은 14년만이다.
1980년대 민중미술계에서도 활동했던 그의 수채화는 수묵화를 연상시킬 정도로 거침없는 필치와 맑은 물감색이 특징이다.
작가는 "수채화는 물맛"이라며 "'수채화처럼 아름답다'는 말은 있어도 '유화처럼 아름답다'는 말은 없지 않느냐"며 수채화 예찬론을 펼친다. 다음달 4-18일. ☎02-720-3558.

연합뉴스 2007.09.28

中 중앙미술학원 졸업생 작품 한국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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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최고 미술대학인 베이징 중앙미술학원 졸업생들의 작품을 모은 전시가 내달 3-9일 인사동 동덕아트갤러리에서 열린다.
동덕여대 예술대 회화과와 중앙미술학원은 지난해에는 중앙미술학원 교수작품초대전을 한국에서 열고 동덕여대 회화과 졸업생들의 작품을 베이징에서 개최하는 등 국제교류 행사를 가져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중앙미술학원이 소장하고 있는 최근 졸업생 21명의 작품 33점이 전시된다. ☎02-732-6458.

2007.09.28 연합뉴스

[인사] 문화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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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부 <전보>△감사관 유진환 △국립중앙도서관 기획연수부장 이승진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사무처장 파견 조창희

-국민일보 9.28

<문화소식> 한국미술경영연구소 기획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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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술경영연구소(소장 김윤섭)가 미술시장에서 한창 인기있는 젊은 작가들의 작품을 모은 기획전이 내달 3-9일 인사아트센터 2층에서 열린다. 김동유, 김지혜, 김 준, 김현식, 도성욱, 민성식, 박성민, 변웅필, 신동원, 신창용, 윤병락, 이동재, 이정웅, 이길우, 임만혁, 임태규, 장기영, 천성명, 홍지연, 황순일의 작품 37점이 걸린다. ☎02-745-1626.

▲글씨를 나무나 돌 등에 새기는 서각가인 목원(穆園) 이재옥씨가 박정희ㆍ김대중 전대통령이 남긴 휘호를 새긴 서각작품들을 28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인사동 경인미술관에서 전시한다.
전시작품들은 국립중앙박물관과 김대중 평화센터에 기증할 예정. ☎02-864-4119.

연합뉴스 200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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