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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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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근대미술사학회 활성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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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근대미술사학회(회장 이중희)는 학회 활성화를 위해 2월 임원회의를 거쳐홈피를 통해 업무연락, 회원제 운영 등을 적극 추진 중에 있다.
www.geundaemisulsa.com

* 회 장 / 이 중 희
계명대학교 교수
* 부회장 / 김 현 숙
홍익대
* 총무이사 / 최 공 호
국립한국전통문화학교 교수

- 연락처 (705-701) 대구 남구 대명동 2139 계명대 미대 동양화전공
이중희교수 연구실 T. 053-620-2259
----------------------------------------------------------------------

1. 홈페이지를 통한 업무연락
홈페이지를 적극 활용하시기를 바랍니다.
이제부터 홈페이지를 통하여 학회소식이나 의사개진 등이 전달되기 바랍니다. 주요 학회업무나 활동상황은 이 홈페이지를 통하여 회원에게 연락되며, 별도의 우편연락은 생략합니다.


2. 회원제 학회운영 - 회비 의무납부제 실시
이 제도는 학회회원의 테두리를 분명히 하고, 학회운영을 원활히 하기 위한 목적입니다. 회원 회비는 학회운영에 절대적으로 중요하기에 평생회원을 제외한 일반회원은 매년 년간회비를 의무적 으로 납부하셔야 합니다. 현재 등록된 회원은 2004년부터 회비를 2년연속 미납된 경우는 자동으로 회원 자격이 없어집니다.
참고로 평생회비는 30만원, 일반회비는 년간 3만원입니다.

*회비입금계좌 : 618702-04-048193 국민은행 이미애


3. 학술발표회 연4회 실시· 연2회 학술지 발간
<전반기 발표예정>
① 4월 3주(17일) , 장소 : 서울대 - 발표자 (3인 확정), 현재 신청접수 중
② 6월 1주(5일) , 장소미정 - 발표자 미정
<후반기 발표예정>
③ 9월 3주(18일), 장소미정 - 발표자 미정
④ 11월 2주(13일), 장소미정 - 발표자 미정 (전체주제에 의한 학술대회)


※ 위와 같이 발표 일정이 정해졌으니 발표희망자 신청받습니다. 또한 경제적 부담을 안고 회원들 학술발표의 기회를 보다 넓히기 위해 연간 2회의 학술지 발간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4. 성금을 기대합니다.
우리 근대미술사학회는 경제적으로 빈약한 젊은 학자층 위주의 회원이 대부분입니다. 그러나 한국 근·현대미술을 학문적으로 정립한다는 사명을 안은 학술단체이므로 뜻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경제적 후원을 기대합니다. 성금은 좋은 학술연구의 바탕이 되도록 귀중하게 사용하겠습니다.

<인사> 파이낸셜뉴스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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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미술담당이 장재진 기자로 바뀌었다. T. 2003 -7476

중앙일보 미술담당 정재숙기자가 이번에 차장대우 임명을 받았다. T. 751-5605

중구 문화체육센터 예술장식품 현상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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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구청장은 오늘 중구 문화체육센터 예술장식품 현상공모를 공고했다.

* 예산 : 194만원
* 현장설명 일시 : 3.15 (월) 14:00 - 15:00
장소 : 중구 문화체육센터 현장 (신당역 지하철 2호선 9번 출구 하차)
* 문의 T. 2260-4212
www.junggu.seoul.kr 게재 참고

인천 시립박물관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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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연수구 옥련동 시립박물관이 리모델링을 위해 16일부터 내년 9월 30일까지 휴관한다.

인천시는 이 기간 중 현재 3개인 상설 전시실을 5개로 늘려 3개는 인천의 역사와 민속을 이해할 수 있는 공간으로, 2개는 공예품과 고미술품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으로 각각 꾸밀 예정이다. 또 기획전시실과 영상관을 새로 지어 수준 높은 기획전시와 다양한 사회교육을 펼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내년 10월 1일 새롭게 문을 열 시립박물관은 정보 제공 및 교육.휴식 기능을 수행하는 복합 문화기관으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 중앙일보 2004.3.10

한글꼴 창작 지원금 대상자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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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시각정보디자인협회와 한국문예진흥원이 방일영 문화재단 후원으로 ‘한글꼴 창작 지원금’ 대상자를 공모한다. ‘제목용’보다 훨씬 까다롭기 때문에 서체 회사들도 개발을 꺼리는 ‘본문용’ 글꼴 개발 계획을 대상으로 2000만원을 지원하는 이번 공모 행사는 2년에 한 번씩 시행될 예정이다.
제안서 제출 마감은 31일. 이메일(vidak@vidak.or.kr )이나 우편 접수 가능. 문의는 (031)706-0970

- 조선일보 2004. 3.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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