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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아트센터, 문익환 목사 10주기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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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봄 문익환(1918∼1994) 목사의 타계 10주기를 추모하는 사진전과 유품전이 31일부터 4월 6일까지 서울 인사동 인사아트센터에서 열린다.


이 전시회에선 문 목사의 생애를 담은 사진 60여점과 1989년 방북 당시 김일성 주석에게 받은 선물, 친필 원고, 편지, 유품이 선보인다. 행사를 주관하는 실천문학사는 31일 오후 6시 같은 장소에서 작가 김형수씨가 집필한 ‘문익환 평전’의 출간 기념식도 개최한다.





<한국미술 2004>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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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월간미술이 매년 펴내는 미술연감 <한국미술 2004>가 나왔다. 이 연감은 2003년 미술계를 집약하여 화보, 개관, 전시, 기사색인, 자료로 구성했으며 총326쪽 30,000원이다.

이상범 화실, 홍난파 옛집 市문화재로 보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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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3/25 13:57 송고

(서울=연합뉴스) 조재영 기자 = 서울 종로구에 있는 동양화가 이상범 화백의 화
실과 홍난파 선생의 옛집이 시 문화재로 지정돼 문화체험공간으로 조성된다.

서울시는 동양화가 청전 이상범 화백(1897∼1972년)이 작고하기 전까지 34년간
작품활동을 하던 종로구 누하동 18번지 청전화숙(靑田畵塾)을 매입해 시 기념물로
지정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청전화숙은 대지 20평에 8평 남짓한 단층 건물로, 재개발을 추진 중인 이 화백
의 유족측이 경제적인 이유로 문화재 지정에 난색을 표하자 시가 이를 시가로 매입,
보존키로 했다.

시는 화실에다 이 화백이 작품활동을 하던 생전의 모습을 재현하고 유품도 전시
해 `유품전시관'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 이 화백이 1929년부터 살았던 화실 인근의 단층 한옥 건물도 현 가옥주와 협
의해 시 문화재로 지정, 보존할 계획이다.

이 화백은 겸재 정선과 오원 장승업에서 이어내려온 전통산수화의 맥을 이으면
서도 한국의 산천을 독자적인 사생기법으로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청전화
숙에서 배렴ㆍ박노수 등 대표적인 한국화가를 배출하기도 했다

시는 아울러 `고향의 봄' 등을 작곡한 작곡가 홍난파(1897∼1941년) 선생이 19
35년부터 작고 전까지 6년 간 기거하던 종로구 홍파동 2의 16 단층 양옥 건물(36.7
평)도 매입해 시 등록문화재로 등록, 유품전시관과 문화공연장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시는 증.개축 등을 하려면 허가를 받아야 하는 지정문화재와 달리 등록문화재는
신청만 하면 증.개축은 물론 철거도 할 수 있다는 허점을 감안, 문화재 유실을 방지
하기위해 관련 제도를 개선해 줄 것을 문화재청에 요구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시는 만해 한용운 선생의 저택 등 근대역사인물의 유적 6곳을 5월 중 시
지정문화재중 기념물로 지정할 계획이다.

fusionjc@yna.co.kr

(끝)


서봉남씨 프랑스초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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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화가 서봉남(60세)씨 프랑스 파리 근교 에브리시 국립에브리 종교미술관 기획으로 4월2일부터 25일까지 종교화 초대전을 갖는다.
이번 전시는 부활절에 맞추어 이루어져 4,000호 연작의 대작과 소품으로 구성되었고 그 전시후 2년간 순회전이 예정되어 있다. 작가는 3월30일 출국한다. 016-211-7360

국립현대미술관 4월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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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은 4월에
순수미술 외 미술을 살펴보는 <미술 밖 미술>을 제1전시실
한국미술에서 오브제의 역사를 보는 <일상의 연금술>을 제2전시실에서
4월24일부터 6월27일까지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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