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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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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2월의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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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아스 거스키, 토마스 스투루스 사진전 2.2 - 2.25 갤러리현대
장 프루베... 외 2.22 - 3.20 국제갤러리
리메이크 코리아 1.20 - 3.26 스페이스 *시
아뜰리에 사람들 2.16 - 2.27 가나아트센터
Red Blossom - 동북아 3국 현대목판화 2.18 - 4.3 일민미술관
중국미술의 오늘전 1.22 - 2.10 국립현대미술관
일본현대디자인전 2.4 - 4.10 성곡미술관
김종영조각전 2.24 - 5.15 덕수궁미술관
유승우전 2.24 - 3.6 금호미술관
김청정조각전 2.23 - 3.9 인화랑
공성훈전 2.15 - 2.28 아트포럼뉴게이트
자코메티 판화전 2.14 - 3.16 줄리아나갤러리
시그마 폴케전 12.17 - 3. 31 아라리오갤러리
오쿠보 에이지전 2.16 - 3.1 관훈갤러리
김중만 고낙범전 2.16 - 3. 10 가나포럼스페이스

르 콩소르시움, <보자르 아트상 2005>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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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디종에서 국제전시 기획 디렉터러 일하고 있는 김승덕씨가 소속된 르 콩소르시움이 미술잡지 보자르에서 제정한 <아트상 2005>을 수상했다.

보자르 미술 잡지에서 2005년 1월12일 지난 한해를 정리하는 미술상을 시상했는데 르 콩소르시움이 가장 전시 잘한곳, 구룹 전시상, 베스트 비디오 상을 받았다. 이번 상은 베스트 작가(제프 쿤스, 마우리지오 카타렌, 미케 켈리, 오라프 엘파선, 브루스 나우만), 베스트 전시, 베스트 전시장소, 베스트 출판물, 베스트 비디오, 베스트 예술지원상, 특별상 부분으로 선정했으며 콘서시움 운영형태라서 몇개 부분 수상이 가능했다.

김승덕씨가 소속된 르 콩소르시움은 1977년에 창립됬으며 김씨는 이곳에서 전시분야에 국제전시기획디렉터로 일한다. 김승덕(51세)씨는 파리1대학 미술사박사과정 DEA를 졸업했고 현재 1대학 미학과 박사과정에 있다. 여러 국제전 기획에 참여했고 월간미술, 아트 잡지 등에 기고했다.

심사위원은 국제 미술계에 가장 중요한 인물들이 선정했으며 보자르 2월호에 대대적으로 다루고 있다.

pkm 갤러리, 스페인 아르코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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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m 갤러리가 2월 9일 개막할 스페인 아트페어 아르코에 참가한다.

아르코는 지난 해 25만 명의 관람객이 찾은 스페인의 대표적 아트페어로 올해는 마드리드 시 후앙 카를로스 공원 내 페어장에서 6일 간 열린다.

올해 아르코에는 일반화랑 참가 프로그램에 272개 화랑이, 큐레이터의 기획프로그램중 40대 이하의 젊은 작가들을 소개하는 뉴 테리토리 섹션(New Territory Section)에 50개 화랑이 참가한다.

뉴 테리토리 섹션은 큐레이터가 작가와 화랑을 선정해 기획하는 프로그램으로 pkm 갤러리의 부스는 올해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 커미셔너인 김선정 씨가 맡는다.

참여작가는 오형근, 배준성, 스티븐 곤타스키 등 3명으로 초상이라는 주제를 각자의 조형언어와 개념으로 해석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오형근은 소녀 이미지의 흑백사진 8점을, 배준성은 사진 몽타주와 회화기법을 결합해 서양 고전 회화속의 여인 이미지를 동양 여성으로 치환한 작품 3점을, 스티븐 곤타스키는 전통적인 인체 조각에 팝문화의 감성을 덧입힌 작품 4점을 출품한다.

한편 스페인 현대 미술계는 올해로 51회를 맞는 베니스 비엔날레의 총감독을 스페인 출신 여성 큐레이터인 마리아드 코렐과 로자 마티네즈가 공동으로 맡아 진행하고 있는 만큼 세계 미술계로부터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가톨릭미술상 본상에 김정신.김광현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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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27 11:30 송고

(서울=연합뉴스) 이봉석 기자 = 천주교 주교회의 문화위원회(위원장 김지석)가 제정한 제10회 가톨릭미술상 본상 수상자에 김정신(53) 단국대 건축학과 교수와 김광현(52) 서울대 건축학과 교수가 선정됐다.

특별상은 서양화가 김형구(83) 한국미술협회 고문이 받는다.

anfour@yna.co.kr

미디어아트 비엔날레 2월 20일까지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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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서울국제미디어아트 비엔날레(미디어 시티 서울 2004)가 2월 20일까지 연장된다.

컴퓨터 게임으로 대표되는 놀이문화가 내포하는 사회, 문화적 메시지를 살펴보는 이 비엔날레는 당초 2월 6일 폐막될 예정이었으나 관람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2주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지난 주말에는 겨울방학을 맞은 학생들을 비롯해 3천 명 이상의 관람객이 연일 전시장인 서울시립미술관을 찾을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미디어아트라면 으레 상상하게 되는 어두컴컴한 전시공간을 과감히 탈피해 관람객이 마치 게임하듯 즐기는 입체적 전시공간을 선보인 점이 인기의 비결로 꼽히고 있다.

한편 조직위는 게임아트라는 주제를 다양한 각도에서 조명하기 위해 2월 4일 오후 1시 서울역사박물관에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 심포지엄에서는 미디어아트 비평가 필립 코도네, 일본의 미디어아트 센터인 ICC의 객원 큐레이터 마스야마 히로시, 게임아트 작가 료타 구와쿠보, 윤진섭 미디어아트 비엔날레 전시총감독, 유진상 계원조형대학 교수, 미술평론가 김원방, 정용도 씨가 주제발표와 토론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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