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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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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미술관 '리움' 3월1일부터 유료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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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미술관 리움이 3월1일부터 유료로 전환하고 일요일도 문을 열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관람료는 상설전 1만원(청소년 6,000원), 기획전 5,000원(청소년 3,000원)에 디지털전시가이드 대여료까지 2,000원을 받는다.
국내 미술관으로는 가장 비싸다. 시험 운영해온 관람예약제도 상시화해 전화(02-2014-6091)와 인터넷(www.leeum.org)을 통한 예약과 하루 관람인원 300명을 그대로 유지키로 했다.

지난해 10월 문을 연 리움은 조기 개관 및 시험 운영을 이유로 화~토요일만 개관하고 관람예약제를 시행해 왔다.


한국일보 2005.2.5

월간 아트 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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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아트인 컬처> 주요 콘텐츠


SPECIAL FEATURE (1) Europe to the East
1 Report 통독 16년, 베를린의 꿈은 어디로? / 장석원
2 Review 신유럽 시대, ‘주변’미술의 힘과 정신 / 최빛나
3 Disussion EU와 미술지형 변화,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 이고르 지벨 외
4 Essay 동유럽 예술, 자기문맥화로 살아남기 / 보리스 그로이스

SPECIAL FEATURE (2) 지역미술관 시대를 연다
1 부산 - 주변과 중심, 새 퍼러다임의 모색 / 호경윤
2 광주 - 시립미술관 개혁이 ‘살길’이다 / 윤동희
3 대전 - 21세기 ‘미술문화의 정거장’짓기 / 김복기
4 경남 - 다시, ‘미술 거점’의 부활을 꿈꾸며 / 이대범
5 전북 - 첫걸음이 남긴 과제들 / 이대범

EMERGING ARTIST 홍순명
비켜서 본 풍경, 흐릿한 메시지 / 강수미
운명과 같은 삶의 그림 / 피에르 레스타니

미술교육 개혁 A TO Z (21)
대학이 곧 현장이다 / 홍승혜

ROUND TABLE
미디어 아트의 ‘다음’을 준비해야 한다 / 양정무 김준기 이정우

- 2월호가 늦어 2월5일에야 입수되었음

갤러리 피쉬, 경영난 때문에 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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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01 06:55 송고

(서울=연합뉴스) 류창석 기자 = 관훈동 백상빌딩 1층에 위치한 `갤러리 피쉬'가 경영난 때문에 최근 문을 닫았다.

월간 `에세이' 편집부장 출신인 이하림 씨가 대표로 2001년 개관한 갤러리 피쉬는 개관전으로 국내 중견작가 회화와 조각품을 보여주는 `횡단하는 이미지전'을 개최했다.

이후 황혜선, 박소영, 권기수, 이순종, 정주영, 정재호 등 젊은 작가들의 개인전과 단체전을 통해 대안공간의 역할도 맡아왔으나 가중되는 경영난을 이기지 못하고 폐관을 결정했다.

kerberos@yna.co.kr

日 오사카 한일수교 40주년 미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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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사카 국제미술대제전 운영위원회는 한일수교 40주년 기념으로 1∼6일 오사카 아시아태평양무역센터에서 한일 작가 120여 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초대전을 개최해 한일 현대미술의 진수를 보여 준다.


동아일보 2005.2.1

서울 국제미디어 아트비엔날레, 국제 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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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서울 국제 미디어 아트 비엔날레는 미디어 아트 비평가, 큐레이터, 작가들이 참여하는 국제 심포지엄이 2월4일 1시부터 서울역사박물관에서 개최한다. 비엔날레 본 전시에 초청된 게임 아트 작품들은 물론 세계적인 게임 아트 작품을 살펴보고, 게임 아트의 위상을 검토하는 한편, 앞으로의 가능성에 대해 논의함으로써 국내 미디어 아트 분야와 게임 산업계에 신선한 활력소를 제공하고자 한다.

2005. 2.4 서울역사박물관

발표
필립 코도네Philippe Codognet(미디어 아트 비평가)
윤진섭(제3회 서울국제미디어아트비엔날레 전시총감독, 호남대학교 교수)
마수야마 히로시Masuyama Hiroshi(일본 ICC 객원 큐레이터)
료타 쿠와쿠보Ryota Kuwakubo(게임 아트 작가)

토론
유진상 (계원조형대학 시간예술과 교수)
김원방 (미술비평)
정용도 (미술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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