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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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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연구개발비 152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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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부 혁신본부는 문화재청은 올해 문화유산 관련 R&D 투자 규모가 전년 대비 8.6% 증가한 152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문화유산의 원형 보전에 필요한 과학기술 확보 및 예방보존 대책 강화를 위해 올해 총 44억원의 예산이 배정돼 있다.

출처-서울경제 3.9

놀토엔 박물관 '공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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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ㆍ중ㆍ고교생들은 11일부터 매월 2차례 쉬는 토요일에 전국 12개 국립박물관(입장료 1인당 500~1000원)에 무료 입장할 수 있게 된다.

교육인적자원부는 올해 새학기부터 매월 둘째, 넷째 토요일에 전국 초ㆍ중ㆍ고교를 휴무하기로 함에 따라 관계부처와 협의해 11일부터 월 2회 휴업 토요일에 서울 용 산 국립중앙박물관 등 전국 국립박물관 12곳을 학생들에게 무료 개방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이와 함께 96개 대학박물관에서 다양한 '우리 문화 바로 알기' 프로그램도 운영하 며 초ㆍ중ㆍ고교가 대학박물관 측과 미리 협의하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교육부는 또 각급 학교의 도서실과 컴퓨터실, 체육관 등 모든 학교시설을 가능한 범위 내에서 개방하고 특기ㆍ적성교육과 학생동아리 활동 등 다양한 토요 프로그램 도 개설하기로 했다.

서울시교육청도 토요 프로그램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지원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교육청은 강사비와 프로그램 운영지원금으로 초등학교에 총 1억6672만원, 중학교 총 500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출처-매일경제 3.9

3월 9일 짧은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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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유산과 자연환경자산에 관한 국민신탁법’이 최근 국회를 통과했다. 법안은 문화유산과 자연유산을 민간 차원에서 사들여 보전하는 국민신탁운동(내셔널 트러스트)의 제도적 근거에 해당한다. 신탁운동의 법정법인으로 문화유산국민신탁과 자연환경국민신탁을 설립하도록 하고, 이들 법인에서 시행할 보전재산의 매입·관리 등에 대한 절차를 규정하고 있다.

■ 문화 소외 지역·계층을 직접 찾아가 이동 전시하는 국립현대미술관의 ‘찾아가는 미술관’이 다음달 15일 육군종합군수학교에서 올해 순회 일정을 시작한다. 나라안 15개 지역을 101일간 돌면서 지역작가전, 미술 강좌 등을 병행하며 지역 문화예술축제와의 연계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한다. (02)2188-6064

■ 미술사학연구회는 11일 오전 10시30분 한성대 미래관에서 ‘초상, 그 이미지와 담론’을 주제로 봄 정기학술대회를 연다. (02)958-2755

■ 문화재청은 최근 혜화동 성당 등 서울·충남권 근대문화유산 17건을 문화재 등록하고, 인천 선린동의 옛 중국요리점 ‘공화춘’, 강화 솔정리 고제섭 가옥 등 11건의 근대 문화재 등록을 예고했다. (042)481-4888

■ 서울 구기동 삼성출판박물관에서 <삼국유사>를 지은 일연의 삶과 감식안을 되짚는 동국대 김상현 교수의 특별강연이 열린다. 29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진행된다. (02)394-6544

■ 국립공주박물관은 최근 공주 송산리 백제 무령왕릉의 출토 유물 분석 보고서 첫째편을 냈다. 귀금속 장식물과 석수, 지석 등에 대한 분석과 금제 귀고리에 입힌 안료를 분석하고 있다. (041)850-6360

출처-한겨레 3.9

이응해묘 출토 복식 중요민속자료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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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은 전라도 병마절도사를 지낸 이응해(1547-1627) 장군 묘를 2002년 이장하는 과정에서 수습된 복식류 66점(충주시립박물관소장)을 중요민속자료 246호로 8일 일괄 지정ㆍ예고했다.

지정 예고품은 조선시대 사대부들이 입던 평상복인 '창의'를 비롯한 다양한 형태의 17세기 남성 복식류와 이불 등이다. 복식류 대부분에는 봉황과 꽃, 구름 등의 무늬를 화려하게 넣었다.

특히 조선시대 관복으로 깃이 둥글며 소매가 넓고 길이가 길어 발까지 내려오는 복식인 '단령'(團領)은 화려한 꽃무늬 비단이라는 점이 주목되고 있다.
문화재청은 중요민속자료 61호로 지정된 '청초의'는 명칭을 '청초중단'으로 바꿨다.

출처-연합뉴스 3.8

[신간]'천경자의 환상여행'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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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경자의 환상여행 = 조선일보 정중헌 논설위원이 쓴 천경자 화백 평전. 1976년 천화백과 처음 인터뷰한 후 인연을 유지하고 있는 저자가 채색과 풍물로 독자적인 화풍을 이룬 천경자의 작품 세계와 굴곡많았던 삶을 분석했다.

갤러리 현대에서 열리고 있는 천경자 화백의 개인전과 때를 맞춰 2003년 이후 몸져 누워있는 천화백의 작품 이미지와 사진을 풍부하게 담았다.

나무와숲. 296쪽. 1만2천원.

▲중국화파총서 = 도서출판 미술문화가 기획한 중국화파(畵派)총서 15권.
중국 화파 중 대표적인 15개 화파를 선발해 각 화파의 발생과 자리매김, 화파 창시자 및 구성원, 미학사상, 특징 등을 분석하고 연구한 책.

15개 화파는 황전화파, 서희화파, 북방산수화파, 남방산수화파, 호주죽파 등에 이어 해상화파, 영남화파까지로 시기는 당나라 때부터 아편전쟁 이후 근대까지 이어진다. 1권에서 다룬 황전화파(黃筌畵派)는 궁정 화조화의 발전과 함께 무르익은 그림으로 모란, 매 등 화려한 소재를 대상으로 부귀영화를 기원하는 뜻을 담아 궁정 뿐 아니라 서민층의 사랑도 받았다.

각권 380쪽 안팎. 1만5천원.

출처-연합뉴스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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