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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비엔날레 도슨트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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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 8일 개막하는 2006 광주비엔날레를 소개할 도슨트(docent; 전시물 해설자)들이 뽑혔다.

재단법인 광주비엔날레는 20일 2006 광주비엔날레 도슨트 공모 최종 합격자 132명을 선정, 재단 홈페이지(www.gb.or.kr)에 공고했다.

합격자 가운데는 도슨트 유경험자 33명, 외국어.수화 가능자 15명 등이 포함됐으며 20대 95명, 30대 26명, 40대 이상 11명 등 연령층도 다양했다.

광주비엔날레 재단은 당초 100명을 선발하려 했으나 지난달 10일부터 실시한 공모에 267명이 참여해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자 선발인원을 늘렸다.

재단 관계자는 "도슨트들은 개막일까지 사전교육을 받은 뒤 행사 기간 현장에 투입돼 작품과 전시설명 등 관람객 맞이에 나설 것"이라며 "공모에 나타난 높은 관심을 본 행사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출처-연합뉴스 3.20

[문화단신] 이경성씨 석주미술상 특별상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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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성씨 석주미술상 특별상

원로 미술평론가이자 전 국립현대미술관장인 이경성(87)씨가 제17회 석주미술상 특별상을 받았다. 원로 조각가 윤영자씨가 제정한 석주미술상 심사위원회는 이씨가 한국 미술계에 두루 끼친 영향과 석남미술상 운영을 평가했다고 밝혔다.

*** '100만원 미술 명품전' 열어

'100만 원으로 명품을 컬렉션 할 수 있다'를 내세운 '작은 그림.큰 마음'전이 22일부터 31일까지 서울 관훈동 노화랑에서 열린다. 제24회 중앙미술대전 '대상' 수상자인 이강욱씨의 작품이 60만 원, 극사실주의로 시간과 공간의 의미를 은유하는 이석주씨의 '사유적 공간'이 100만원에 나오는 등 출품 작가 따라 60~100만 원 가격이 붙는다. 송수남.이두식.주태석.황주리.이수동.박형진씨 참가. 02-732-3558.

출처-중앙일보 3.20

국립현대미술관, '백남준 특별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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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관장 김윤수)은 고(故) 백남준 49재를 맞아 기존 백남준 특별전을 확대한다. 국립현대미술관은 1월 30일 백남준이 타계한 후 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는 백남준 작 품 40여 점 중 15점 안팎을 추려 1층 원형전시실 내 백남준 특별전 코너에서 전시 했다.

국립현대미술관은 백남준 49재인 18일부터 6월 24일까지 '고(故) 백남준 추모특별 전-지상에서 영원으로'라는 주제로 기존 전시 작품을 일부 교체한다.

또 천안 아라리오 갤러리 소장품인 'CYSCOP' '유목민(NOMAD)' 등 대형 로봇 형태의 백남준 작품 2점도 대여해오는 등 판화와 사진을 포함해 총 20여 점을 전시할 예정 이다.

'달은 가장 오래된 텔레비전이다' 'TV를 위한 선(Zen For TV)' 등 기존 전시작품 중 주요 작품들은 교체되지 않고 계속 전시된다.

18일 오후 2시부터는 미술관 내 백남준 대표작 '다다익선' 주변을 중심으로 전국퍼 포먼스작가연합이 백남준 퍼포먼스를 재연하고 재해석한 49재 추모 퍼포먼스도 열 릴 예정이다. (02)2188-6000

출처-매일경제 3.18

故 백남준 49재 일반인 참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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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아티스트 고(故) 백남준의 49재 추모행사가 18일 오후 5시30분 서울 삼성동 봉은사에서 열린다. 백남준의 유골이 안치된 곳에서 일반인들이 즉석에서 펼치는 퍼포먼스로 이뤄지며,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이에 앞서 오후 2~4시에는 과천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전국 퍼포먼스 작가 연합 등이 백남준의 유명 퍼포먼스를 재연하는 기념행사를 한다.

출처-조선일보 3.18

국립박물관 야간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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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박물관 야간 개장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서울 용산 국립중앙박물관(관장 이건무)은 평일에 문화시설을 찾기 어려운 직장인 등을 위해 오는 29일을 시작으로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3시간 연장 운영하기로 했다. 연장시간의 관람료는 무료다. 국립박물관은 야간 개장에 대한 관객들의 호응이 좋을 경우 주1회 등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출처-국민일보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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