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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치료사 양성과정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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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여성발전센터, 선착순 24명

광주시 여성발전센터(소장 최송화)와 한국미술치료학회 광주미술치료교육센터가 공동으로 `2006 미술치료사 양성과정'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대상 자격은 심리학, 사회복지학, 유아교육, 간호학, 사범대, 미술대 등의 분야에 대학재학 이상 학력을 가진 사람들로 선착순 24명이다.
이번 교육과정은 가정폭력·아동학대 등으로 인한 정서적 부적응 문제를 돕고 개인의 성장과 대인관계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임상상담 분야로 미술치료사를 양성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마련됐다.
교육과정은 △기초〓18일~4월22일(7주·60시간) △매체활용기법〓4월29일~5월7일(4주·30시간) △심화〓5월20일~6월10일(7주·60시간) △심리진단 워크숍〓7월8~17일(5주·50시간) 등이고 주2회 토요일은 오후 2시~밤 8시, 일요일은 오전 9시~오후 7시까지 총 200시간이다.
수강료는 60시간 34만원. 문의 062-383-3756.

출처-광남일보 3.7

삼척박물관 대학 수강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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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립박물관은 3월6일부터 10일까지 제1기 박물관 대학 수강생을 모집한다.

만20세 이상 삼척시민을 대상으로 남자 20명, 여자 20명 등 모두 40명을 선착순 접수받는다. 교육은 오는 4월4일부터 6월30일까지 박물관 시청각실에서 주2회에 걸쳐 진행한다. 강의시간은 매주 화·금요일 오전10시. 수강료는 무료. 문의 575-0768.

출처-강원일보 2.28

[신간]서울, 골목길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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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골목길 풍경 = 임석재 지음. 건축학자인 임석재 이화여대 교수가 정의한 골목길은 "아늑한 휴먼 스케일을 유지하며 차보다 보행자 전용 길이어야하며, 근대사의 주역인 서민들이 사는 공간이며, 일상성의 가치가 살아 숨쉬는 동네"다.

임교수가 재개발의 열풍 속에 하나 둘 사라져가는 서울의 골목길의 흔적을 안타까운 마음으로 수집해 쓴 책이다.

임교수가 발로 뛰어 본 결과 서울 시내에서 골목길이라는 이름을 제대로 붙일 수 있는 흔적이 있는 동네는 마흔 곳 정도였고 그나마 한토막이라도 온전하게 골목길이 남아있는 동네는 스무곳이 채 되지 않았다.

삼선1동, 한남1동, 한남2동, 이태원, 청파동, 서계동, 용산2가동, 삼청동 등 8곳만 제대로 일정 면적 이상의 골목길이 남아있었다.

동네 8곳마다 보통 5일 이상 머무르면서 전체 지도를 그리고 사소한 장면 하나하나를 사진으로 담고 점검하고 주민들의 육성을 들었다.

저자는 "한국의 골목길은 유럽의 골목길과는 달리 근대성의 고민이 반영된 결과이며 구성미와 조화미가 절절하다"고 찬양한다.

북하우스. 280쪽. 1만3천800원.

▲명화의 재발견 = 이에인 잭젝 지음. 조토에서 뒤러, 푸생, 마그리트, 워홀에 이르기까지 중세에서 르네상스를 거쳐 현대를 대표하는 화가 60명의 작품을 제시하고 감상법을 소개했다.

그림의 구석구석 숨어 있는 부분에 돋보기를 들이대고 명화 속에 담긴 의미를 재발견하도록 도와준다.

유영석 옮김. 미술문화. 348쪽. 2만5천원.

출처-연합뉴스 3.21

필룩스 조명박물관 사진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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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주시 소재 ‘필룩스 조명박물관’은 빛 공해와 관련된 사진을 공모한다.

사진은 디지털카메라로 찍은 해상도 1600x1200 규격으로 오는 5월28일까지 온라인(www.feelux.com,www.lighting-museum.com)으로 접수하면 된다.

주제는 가로등,대형빌딩의 과도한 빛 방출 사례,빛으로 인한 동식물 피해,무

질서한 간판·네온조명 등 빛 공해의 위험성을 알릴 수 있는 내용이면 된다.

입상자에게는 최우수작(1편) 100만원,우수작(2편) 50만원,장려(4편) 20만원,입선(32편) 10만원의 상금을 준다. 수상작품은 7월 8일부터 3개월동안 필룩스 조명박물관에 전시된다(031-820-8001∼3).

출처-국민일보 3.21, 김칠호 기자

국립중앙박물관 마지막주 수요일 야간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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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관장 이건무)은 주중에 문화시설을 찾기 어려운 직장인 등 일반인을 대상으로 오는 29일부터 매달 마지막주 수요일 하루동안 야간 개장(오후 6~9시)을 실시한다.

야간 개장 때는 식음료장·기념품점 등 부대시설은 물론 어린이박물관, 특별전시실도 연장 개방된다. 연장 시간에 한해 관람료는 무료다. (02)2077-9102

출처-경향신문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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