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뉴스


  • 트위터
  • 인스타그램1604
  • 유튜브20240110

동정

총20370

국립문화재硏, 北문화재자료관 콘텐츠 보완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국립문화재연구소(소장 김봉건)는 2004년부터 운영 중인 인터넷사이트 북한문화재자료관(http://north.nricp.go.kr)의 내용을 보완해 새롭게 서비스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내용은 '북한의 옛 사찰'과 '세계유산 고구려 고분벽화의 세계'이며, 기존의 '문화재찾기'에는 북한 국보유적 187건의 정보를 덧붙였다.

'북한의 옛 사찰' 콘텐츠는 북한이 국보로 지정한 황해도 성불사 등 39개 사찰을 중심으로 건축물과 유물, 문헌기록 등의 도면ㆍ사진 등을 해설과 함께 수록했다.

또한 '세계유산 고구려 고분벽화의 세계'는 최근까지 안악3호분 등 고분벽화 6기의 정보만 제공하던 것에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진파리10호분 등 자료를 추가, 총 19기의 고분벽화 내용을 담았다.

출처-연합뉴스 3.31

<인사> 한국전통문화학교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보직 임명
▲교학과장 장헌덕(張憲德) ▲문화재관리학과장 최영성(崔英成) ▲전통건축학과장 황종국(黃鍾國) ▲전통미술공예학과장 최공호(崔公鎬) ▲보존과학과장 강대일(姜大一) ▲학술정보관장 김창규(金昌奎) ▲학생생활관장 김 준(金焌) ▲전통문화연구소장 정광용(鄭光龍)

◇부교수 승진
▲문화재관리학과 최영성(崔英成) 진경환(秦京煥) ▲전통미술공예학과 최선호(崔善鎬)

출처-연합뉴스 3.31

[문화단신] 노세환의 움직이는 풍경사진전 등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사진은 움직이는 사물의 정지된 장면을 포착하는데 몰두해왔지만 노세환(28)의 사진은 다르다.

서울에서 태어나 자란 노세환의 사진에는 바삐 움직이는 도시와 시골의 일상이 차창 밖으로 스쳐가는 풍경처럼 속도감있게 지나간다.

노세환이 대중교통이나 승용차를 타고 자유로, 파주출판단지, 김제평야, 프랑크푸르트, 속초 해변, 한강시민공원을 지나가면서 찍은 사진 속에는 붓으로는 표현할 수 없는 시간의 흐름이 담겨있다.

사진작가 배병우의 작업실에서 일하는 노세환의 개인전 '외눈박이 초록신호등'은 4월4일부터 11일까지 인사아트센터에서 열린다. ☎02-736-1020.

▲한국공예문화진흥원(원장 권오인)은 4월6일부터 3개월간 진행되는 제4기 공예아카데미 최고경영자(CEO) 과정 수강생을 모집중이다.

공예인들을 공예산업 CEO로 육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마케팅, 재무, 영업 등 기본적인 경영이론과 문화관광부의 한류 브랜드 지원정책, 박찬수 목아박물관장의 박물관 경영이야기, 김종민 한국관광공사 사장의 관광산업과의 공생전략, 이현구 까사미아 사장의 글로벌 공예전략 등의 특강을 들을 수 있다.

수료 후에는 한국공예리더스클럽(회장 천호선 쌈지길 대표)에 가입해 지속적으로 정보교류를 할 수도 있다. ☎02-733-9040.

▲김치호(52.예금보험공사 금융분석부 부장)씨 등 일반 미술애호가 50여명이 유망미술작가들의 해외진출을 후원하는 모임을 결성했다.

모임 회원들은 매달 수십만원씩을 갹출해 작가들을 지원하고 작가들로부터는 작품을 받는 한편 매년 작가 3명을 선정해 제네바 아트페어나 프리즈 아트페어 등 해외 아트페어 참가를 지원한다.

모임은 29일 서울 경운동 한갤러리에서 창립 모임을 갖고 이명일, 도병락, 우창훈 등 작가 3명의 공동 전시를 '블루오션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오픈했다.

'레드오션'인 국내 미술시장에서 탈피해 '블루오션'인 해외시장으로 진출하는 작가들을 지원한다는 의미의 전시다. 전시는 4월4일까지. ☎02-737-6825.

출처-연합뉴스 3.30

LA한국문화원 현대미술 그룹전 열어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로스앤젤레스 한국문화원(원장 김종률)은 오는 4월7일부터 28일까지 3주일간 문화원 2층 전시실에서 제14회 현대미술 공모전 선정작가 14명의 그룹전을 연다.

작가 251명이 참가한 이번 공모전에서 선정 작가 14명 가운데 한인 작가는 4명이다.

문화원측은 개막식때 선정 작가중 대상(상금 1천달러) 1명과 우수상(상금 500달러) 2명을 뽑아 시상한다.

출처-연합뉴스 3.31

대구 봉산도예전 내달 21~29일 열려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봉산문화협회는 다음 달 21일부터 29일까지 대구시 중구 봉산동 봉산문화거리 일대에서 '제6회 봉산도예전'을 개최한다.

봉산문화거리내 14개 화랑과 봉산문화회관 전시실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향토 도예인들이 만든 다양한 도예 작품을 구경할 수 있다.

특히 예송갤러리에서는 400여년 전 경남 진해 웅천 도요지에서 제작된 웅천 찻사발 20여 점과 찻사발 굽 50여 점이 대구지역에서 처음 선을 보이며, 봉산문화회관에서는 야생초화류 전시회가 열려 볼거리를 제공한다.

출처-연합뉴스 3.31

하단 정보

FAMILY SITE

03015 서울 종로구 홍지문1길 4 (홍지동44) 김달진미술연구소 T +82.2.730.6214 F +82.2.730.9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