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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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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 작품 훼손율 58% 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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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이 지난해 7000여점의 소장품 중 총 211점의 작품에 대한 상태조사 결과 특별한 손상이 없어 ‘양호(1단계)’하다고 분류된 작품의 수가 89점에 지나지 않는 등 훼손율이 58%에 달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안형환(한나라당) 의원이 6일 국립현대미술관으로부터 제출받은 ‘2008년 소장품 상태조사 현황’ 자료에 따르면 ▲회화는 총 118점의 작품 중 50점 ▲한국화·서예는 총 32점의 작품 중 12점 ▲드로잉·사진은 총 33점의 작품 중 32점 ▲조각·공예는 28점의 작품 중 28점 모두 훼손 정도가 ‘노화(2·3단계)’로 분류돼 있다.
한편 국회 문방위 송훈석(무소속) 의원도 이날 국립현대미술관의 ‘수장고 온·습도 현황’을 분석한 결과, 75억원을 들여 지은 최첨단 시스템의 7~9수장고(2002년 완공)가 지난 2005년부터 지난 6월까지 54개월 중 24개월이나 규정된 온·습도를 위반하는 등 제 기능을 못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문화일보 10.6


[미술단신] 이세경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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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늬가 없는 흰 접시나 타일 등 여러 종류의 도자기에 머리카락을 붙이는 작업을 하는 이세경(36)이 8일부터 11월 7일까지 청담동 갤러리2에서 개인전을 연다. 독일에서 활동하는 작가는 머리카락을 이용해 독일의 유명 도자기인 츠비벨 무스터식 문양이나 17∼18세기 네덜란드·포르투갈의 전통 타일 무늬 등을 도자기나 접시, 타일 위에 표현하는 작업을 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조선 백자의 문양과 그림을 빌려 머리카락을 흰 접시나 도자기의 표면에 붙이고 코팅한 뒤 좌대나 유리 진열장 안에 설치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02)3448-2112


- 2009. 10. 06. 세계일보

[미술단신]‘내 마음속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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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인 최초로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편집팀장에 올라 화제가 되기도 했던 사진작가 김희중(에드워드 김)이 서초동 화이트홀 갤러리에서 8일부터 12월 12일까지 전시회를 갖는다. 전시회 주제는 ‘내 마음속 풍경’이다. 두루마기를 입고 신작로를 걷는 사람들이나 머리에 함지박을 이고 일터에서 돌아오는 여인들의 모습 등 1954∼1960년 우리 주변의 모습을 담은 사진 64점이 출품된다. (02)535-7119


- 2009. 10. 06. 세계일보

[미술단신] 국립현대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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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이 들어설 옛 국군기무사령부 앞 담장이 설치미술작품으로 꾸며진다. 국립현대미술관은 서울관 건립 예정지인 기무사터 본관 앞 담장을 설치미술작품으로 감싸기로 하고 작가를 공개선발한다고 5일 밝혔다. 작가가 선정되면 약 115m에 이르는 높이 10m의 기무사터 본관 앞 담장 일대가 설치미술작품으로 꾸며지며 12월 이후 공개될 예정이다. 국립현대미술관은 외관 설치 작업과 관련해 6일 오후 기무사터 본관 앞에서 설명회를 개최한다.


- 2009. 10. 06. 세계일보

[미술 단신]‘세종문화회관 스펙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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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회관은 10일까지 세종미술관 본관에서 회화를 이루는 리듬, 교감, 조형을 주제로 한 ‘스펙트럼’전을 연다. 현대미술의 방향에 대한 질문을 담은 전시로 참여 작가는 김호득 권오봉 김인겸 권기철 김승영 김순철 진익송 씨 등. 02-399-1151

- 2009. 10. 06.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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